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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입냄새, 이렇게 하면 없어진다.
 이      름 : 제니스치과(zenith) 등록일 : 2012-03-30 10:48:11 
최근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점심식사 후 칫솔질을 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돼 직장인들이 구강관리에 소홀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치아 위ㆍ아래로 5회 이상 부드럽게 닦아줘야
 
=칫솔질의 기본은 빠뜨리는 부위 없이 구석구석 닦는 것이다. 너무 세게 닦으면 잇몸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부드럽게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다.

양치할 때는 치아를 위ㆍ아래로 5~7회 정도 부드럽게 회전하듯이 닦아야 한다.
 
오래 사용한 칫솔은 칫솔모의 사이가 벌어지고 탄력이 줄어들어 세정력도 떨어지므로 3개월에 한 번씩은 교체하는 것이 좋다.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을 빼낼 때는 치실 사용을 권한다. 이쑤시개를 이용하면 치아 사이 공간을 더 크게 만들고 잇몸을 상처 나게 해 잇몸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천장과 혀도 칫솔질해야
 
= 혀에는 세균이 부착하기 쉬워 입 냄새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칫솔로 혓바닥을 목구멍 쪽에서 앞쪽으로 여러 번 문지르거나 전용 혀 클리너를 사용해도 좋다.

양치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물이 너무 뜨거우면 치아 균열을 일으켜 충치를 유발할 수 있고 너무 차가워도 잇몸과 치아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닦을 때 잇몸에서 피가 나는 경우를 흔히 볼 수 있다. 피가 나더라도 칫솔질을 꼼꼼히 하고 치실ㆍ치간 칫솔을 계속해서 사용하면 초기의 염증은 가라앉는다.
 
다만 잇몸 출혈이 지속되면 치과에 가서 잇몸상태를 점검 받고 치주병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6개월마다 구강검진과 스케일링을 받는다면 충치나 잇몸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올바른 칫솔질 방법>

1. 치아 바깥쪽에 칫솔을 비스듬히 대고 잇몸에서 치아 끝으로 쓸어내듯
손목을 돌려 닦아준다. 한 부위 당 5회 이상 반복한다.

2. 치아 안쪽도 비스듬히 잇몸에 대고 안에서 밖으로 큰 원을 그리면서 닦아준다.

3.
어금니는 칫솔을 씹는 면 위에 두고 왕복해 움직이며 닦는다.

4. 마지막으로 혀를 닦아 입안의 세균 번식과
입 냄새를 예방한다.
 
*칫솔질의 기본은 '333 법칙'이다. 하루 세 번, 식사 후 3분 이내, 3분 동안 하는 것이다. 야식을 먹는다면 잠자기 전에 한 번 더 칫솔질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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