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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많은 임플란트, 위생관리가 수명 결정.
 이      름 : 제니스치과(zenith) 등록일 : 2012-03-30 10:50:19 

평소 치아 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치아를 뽑고 나서 그대로 두면 옆 치아나 맞물리는 치아가 빈 공간으로 쏠리게 돼 기존 치아 사이의 틈이 벌어지거나 쓰러지게 된다.

또한 치아를 상실하면 치아 주위의 얼굴 형태가 함몰돼 입술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주변의 주름살을 증가시킨다.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는 임플란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적인 치료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틀니의 경우 이물감이 있고 고정이 잘 되지 않아 헐거워지고 잇몸이 아프며 자연 치아에 비해 저작기능이 20%밖에 되지 않아 음식을 마음껏 먹기가 힘든 단점이 있다.
브릿지는 앞뒤 치아를 갈고 시술하기 때문에 주변 치아에 부담을 줄 뿐 아니라 어느 한 치아에 통증이 생기면 브릿지를 다 제거해야 하며,

시술 후에도 물리·화학적 변화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장기적으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

결국 자연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임플란트의 경우 주변 치아의 손상이 없고 치아의 기능, 형태적인 심미성
·저작성이 좋으며, 이물감이 없다.

 따라서 치아가 빠지면 다른 어떤 치료보다 우선적으로 임플란트를 생각할 정도로 탁월한 치료로 인식되고 있으며 급속도로 보편화되고 있다.
하지만 임플란트를 얼마나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지는 자신이 얼마나 위생관리
를 철저히 하는가에 달려 있다.

임플란트 주위의 위생관리를 게을리 하면 자연치아와 똑같이 치석이 끼고 염증이 생겨 마침내 임플란트를 제거할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될 수 있으니

잇솔질, 치실 및 전동치솔 사용, Water-Pik 등의 사용을 추천한다.

많은 사람들이 치아 임플란트를 하고 1~2년간은 검진을 지키다가 점점 소홀해지는데 구강 건강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6개월·1년 단위로 주치의가 잡아주는 일정에 따라 반드시 검진을 받으면 시술한 임플란트를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임플란트는 한 번 하면 더 이상 걱정 없는 수술이 아니다. 스스로 관리를 해줘야 한다.

임플란트의 수명을 좌우하는 것은 본인의 구강위생관리 습관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치과 검진이다.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시기마다 임플란트 상태를 잘 점검하고, 염증을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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